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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관찰

1) 처음 실패를 겪는 사업가들이 주저하고 포기하는 건조기 추천은 거절로부터 발생된 감정 손상 때문이다. 사업은 한 번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 꾸준히 덤벼들어야 이길 수 있는 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 사업의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선 사업 시 발생되는 본인의 감정 손상을 최소화시키는 것 역시 정말 중요하다. 그거 알고 있는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길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하는 방법은 거절과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 감정과 사고를 분리하는 사고법을 하는 것은 사업가에게 있어 필수이다. 결국 글을 쓰지 못 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날 국가고시 모의고사 보고 힘이 딸렸다. 하지만 너무 좌절하지 마라. 다시 일어나서 하면 된다. 점차 모의고사에 대한 부담감이 커져간다. 과연 앞으로도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길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래도 좋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조금이라도 글쓰기와 책 읽기에 흥미를 느꼈다면 충분히 나를 업그레이드 한 거라 생각하자. 그동안 안했잖아. 등등…의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지금 현재 간호학과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미래에 대해 제대로 고찰하지 않는 거 같다. 하더라도 주변의 추천을 통해서나 , 어느 직종이 유망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본인의 미래를 결정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정말 미친 짓이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미래도 아니고 본인의 미래를 타인의 생각에 근거하여 한 순간에 결정할 수 있는가? 나 역시도 그랬다. 건조기 추천을 취업이 잘 된다고 하여 그 말 믿고 지난 7년간 간호학도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 정말 내가 간호사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 2-3년 전부터 다양한 공부와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을 통해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다. 제대로 진로에 대해 공부하지 않으면 결국 ‘이 길이 맞나?’ 하며 다시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인간은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본능이 내제되어 있다. 그렇기에 본인 스스로가 원하는 길을 걷는다면 결국 고민의 순간이 찾아온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 어떤 길을 원하는 지에 대해 제대로 고민해봐야 한다. 그리고 관심 분야를 공부하고 직접 뛰어들어보기도 해야 한다. 진로는 생각만 한다고 알 수 없다. 뛰어 들어야 한다.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내 미래를 위해 뛰어든다. 코로나 이후 정말 많은 미래 예측 서적이 발간되었다. 내가 알기로는 200여권이 넘는다고 들었다. 많은 책이 발간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역시 미래 예측 서적들을 읽고 있다. ‘김미경의 리부트’ , ‘뉴타입의 시대’, ‘린치핀’ 등 다양한 서적들을 읽고 있다. 그러나 , 미래 예측 서적들이 각자 서로 다른 이야기를 내놓는다는 것이다. 물론 공통적인 내용도 있지만 , 서로 전혀 다른 주장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책을 보면서 미래에 혼동이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 나름대로 이러한 책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정리를 해보았다. 먼저, 예측은 100% 맞지 않으니 맹신하지 말자. 미래 예측 서적은 한 가지 분야의 사람이 수많은 근거를 토대로 ‘~이럴 것이다.’ 라며 예측을 써놓은 서적이다. 어떤 사람은 컴퓨터 데이터를 근거로 , 어떤 사람은 인구학 데이터를 근거로 , 어떤 사람은 철학적 사고방식을 근거로 미래 예측 서적을 내놓았다. 각자가 바라본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에 결국 서로 다른 건조기 추천을 내놓은 것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어떠한 예측이든 100% 다 맞다고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미래 예측 서적을 볼 필요가 없는 것일까? 아니다. 꼭 봐야한다. 손에서 절대 놓치지 않고 봐야하는 필독서 분야임은 틀림없다. 두 번째 이유를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해보겠다. 앞서 미래 예측 서적이 100% 맞지 않다고 내 생각을 적었다. 하지만 , 분명한 것은 세계 석학들의 통찰이 고스란히 적혀놓은 책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들의 사고방식과 통찰력을 배울 필요가 있다. 인구학, 데이터학, 철학 등 세계 석학들의 책을 한 곳에 모아 그들의 주장을 비교분석해보면 공통점과 차이점이 나올 것이다. 그 근거 역시 100% 미래 예측을 한 것이라 볼 수는 없지만 , 앞으로의 미래를 구상하고 지금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어떠한 생각을 해야 할지 충분한 근거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당연하다. 내 스스로가 생각한 미래보다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통찰한 근거를 토대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100%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크게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들 대부분은 본인들의 물건을 어떻게 뛰어나게 만들 것인지를 고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 지금은 상품이 너무나도 많다. ‘키보드’를 네이버에 검색만 해보더라도 수천 수 만가지의 상품이 인터넷에서 검색되어진다. 수만 가지의 상품 속에서 본인의 상품을 어필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 어떻게 뛰어나게 만들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과연 사람들에게 본인의 상품을 어필하는 데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고 생각한다. 결국 어필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럼 차별화는 어떻게 만는 것일까? 어떻게 물건을 잘 만들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대신에 , 어떠한 가치를 사람들에게 제공할 것인지를 질문해라. 이 질문을 바꾸는 것만 해도 본인 스스로가 생각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다. 사람들은 본인의 이익만을 생각한다. 그 상품을 만들기까지의 수고와 노력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 사람들에게 가치와 의미를 제공해야 한다. 그것만이 사람들의 이익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입시 컨설팅을 판매했었다. 정말 많은 입시 업체가 있었다. 그러나 ,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내 블로그가 사람들로부터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었을까? 한 가지만 고민을 했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을까만 고민을 했다. 다른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는 정보를 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건조기 추천이 이루어졌다. 1. 이제껏 컨텐츠를 통해 가치를 전달해왔다.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칼럼의 내용과 도대체 어떻게 써야할 지에 대해 창작의 고통이 오기 시작했다. 앞으로 어떻게 컨텐츠 개발을 할 것인가? 이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1) 비즈니스 성장에 필요한 서적

– 사고법: 비즈니스 사업가들,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사고하는 지를 배워야 한다.

– 정체성: 비즈니스 사업가들의 정체성이 어떤 것인지를 배워야 한다.

– 생산성: 비즈니스 사업가들이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 공부법: 책을 통해 사업을 하기 때문에 , 공부법, 집중력, 독서법을 배워야 한다.

– 경영: 비즈니스 사업가들의 경영 전략을 배워야 한다.

* 비즈니스 유튜버 영상들도 많이 참고하자. (신사임당, 드로우앤드류, 자청, 김미경) 2) 미래 예측 서적 – 미래를 구상하기 위해선 내 머리로는 부족하다. 세계 석학들의 사고를 배워 나만의 미래를 구상하자. 3) IT 기술 서적 – 사업을 하려면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공부해야 한다. – VR, AR, 메타버스, IOT, 플랫폼 등 4)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을 위주로 반드시 공부해야만 한다. – 그 이후 , 세상의 모든 온라인 마케팅을 공부하도록 한다. 5) 인문학 – 미래를 구상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문학을 반드시 공부해야만 한다. – 심리학, 문화, 종교, 철학을 공부하도록 한다.